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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2.03~12.08) 인도네시아 국립과학원‧네팔 카트만두대학교 역량강화 초청연수 개최 글보기
(18.12.03~12.08) 인도네시아 국립과학원‧네팔 카트만두대학교 역량강화 초청연수 개최
이름 STEPI IICC 작성일 2018.12.26 10:20 조회수 301

학기술정책연구원은 이달 12월 3~8일 6일 간 역량강화 연수를 개최하였다. 인도네시아 국립과학원(LIPI) 연구진 7명, 카트만두대학교 교수 2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해당 연수 프로그램은 인도네시아 국립과학원과 카트만두대학교의 자체 역량강화를 위한 ‘국제기술혁신협력사업(K-Innovation) 2018’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R&D 전략계획 수립, 과 학기술단지 관한 한국 전문가 초청 강의와 경북TP, 대구TP, 대덕이노폴리스, 한밭대 창업보육센터 등 현장에 직접 방문하여 한국의 STI 시스템과 발전, 과학기술단지의 역할과 성공사례 등의 노하우 전수를 제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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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청연수는 과학기술혁신 정책, 지역 혁신 시스템, 기술 사업화 등에 관한 네 차례의 심도 깊은 강의와 경북 테크노파크, 대구 테크노파크 헬스케어실증센터, 대덕이노폴리스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등의 5 개 현장 기관 방문을 통한 생생한 연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임덕순 STEPI 선임연구위원의 개회사와 김기국 STEPI ODA사업단 연구위원의 축사를 시작으로, ▲정재용 카이스트 교수의 ‘Korea’s technology catch-up and Transition’, ▲이재훈 경북테크노파크 원장의 ‘Roles of Science and Technology Parks for the Regional Innovations’, ▲최종인 한밭대학교 교수의 ‘Technology Commercialization and Entrepreneurial University’, ▲정순양 건국대학교 교수의 ‘An Introduction to Korean S&T and Innovation Policy’, ▲이장재 KISTEP 연구위원 ‘Regional (Sub-national) Innovation System in Korea – Search for Best Practice’, ▲박광회 르호봇 회장의 ‘Tech Commercialization Concepts and Startup Case Studies’에 대한 강의와 토론이 병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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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역량강화 연수는 지난 5월 2일(수)에서 4일(금)동안 개최된 인도네시아 현지 역량강화 연수의 연장선상에서 한국에 인도네시아 LIPI 연구진을 초청하여 역량강화연수 진행되었다. 특히, 한국에서 더 많은 인원의 전문가를 초청하여 질 높은 강의를 제공하고, 대덕이노폴리스, 경북 테크노파크, 대구 테크노파크 등 산업현장을 방문하여 연수의 효과성을 높이고자 하였다. 이전에 올해 5월에 진행된 인도네시아 워크숍 참여자들의 만족도 조사에서 나온 제안 사항들을 반영하여 질적 개선을 도모하였는데, 연수 기간이 2일에서 6일로 늘어난 것도 연수자들의 기간을 늘이는 것이 필요하다는 제안을 반영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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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 시행한 연수자 전수 만족도 조사(5점 척도, 높을수록 만족한 것으로 해석)의 결과에 따르면, 11개 세부 지표로 구성된 워크숍 만족도 평균이 4.64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번 5월에 진행된 워크숍 만족도 평균 3.77보다 증가한 것으로 워크숍의 질이 점차 나아지는 것으로 긍정적으로 평가될 수 있다. 세부 지표 중 높은 만족도를 보인 것은, 강사의 전문성과 강의에 대한 만족도(4.86), 직무에 대한 유용성(4.86), 프로그램이 직무 동기 및 태도에 변화(4.71)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금 번 초청연수는 인도네시아 국립과학원과 네팔 카트만두의 주요 연구진 및 교수들에게 유용한 교육훈련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자체 R&D 역량강화와 향후 진행될 시비농 과학기술단지 건립의 발전에 긍정적인 시너지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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